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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DEUM SPECIAL_김세일&윤홍천 (공연일 12월4일)

October 30, 2015

유럽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테너 김세일과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만났습니다.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장관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게 된 피아니스트 윤홍천과 루체른 헨델 페스티벌,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등 유럽 주요무대에서 최고의 '에반겔리스트'(복음사가)로 꼽혀 온 테너 김세일.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두 사람이 한 무대에서 만났다는것도 화젯거리입니다.
여기에 두 사람이 선보일 레퍼토리가 슈만의 연가곡'시인의 사랑'이라는 점은 애호가라면 설레게 만드는 더욱 매력적인 소식이 될 것입니다.
12월 4일, 어느 무대보다 설레게 만드는 '두 시인'의 음악 무대가 스트라디움의 12월 4일에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