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graphy


Seil Kim, Tenor

English

Noble, warm, and masterfully controlled voice
- Der Landbote, Switzerland

Tenor, Seil Kim has performed extensively in Europe and Asia, having sung at Amsterdam Concertgebouw, Festspielhaus Baden-Baden, Vienna Musikverein, State Opera Berlin, Tonhalle Zurich, Handel Festival in Lucerne, and Seoul Arts Center.

Seil has vast repertories in Opera, Oratorio and Art songs, from Baroque to Modern, and among his many critically acclaimed roles are Orphée in La descente d’Orphée aux enfers by Marc-Antoine Charpentier, the evangelist and Tenor solo in St. Matthew Passion and St, John Passion by J. S. Bach, and Ernesto in Don Pasquale by Donizetti.

The Winner of the International Schubert Competition in Osaka, Seil has also won Second Prize of the Maria Callas Competition in Athens, Third Prize in the “Das Lied” competition in Berlin, the Swiss Migros Prize (twice), and the Best-Singer Prize of Verbier Festival in Switzerland.

Absolute clear diction, great musicality, in short, a quality voice – KS Thomas Quasthoff, Bass-Bariton

His teachers have included Nicolai Gedda, Franco Corelli, Thomas Quasthoff, and Eric Tappy, and he received a diploma from the Conservatorio di Santa Cecilia in Rome and a concert diploma from the Conservatoire de Musique de Genève. In 2008, the Zürcher Hochschule der Künste (Zurich University of the Arts) awarded Seil a Soloiste Diploma and named him a “Musiker”.

Korean

귀족적이고 따뜻하며 거장다운 소리 – 스위스 란트보테 신문

이 와 같은 찬사를 받은 테너 김세일은 오페라, 오라토리오, 예술가곡, 바로크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와 장르 그리고 언어를 초월하는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는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비엔나 무직페어라인, 바덴바덴 페스트슈필하우스, 베를린 국립 오페라 극장, 취리히 톤할레, 루체른 헨델 페스티벌, 그리고 서울 예술의전당 등 많은 무대에서 초청 연주를 가진 바 있고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거주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연주회와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세일은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에서 바흐의<마태 수난곡>테너 솔로와 샤르팡티에의 <지옥의 오르페오>에서 오르페오역, 독일 라인스베르크 궁정 극장에서 글룩의<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에서 오르페오역, 독일 빌레펠트 시립 극장의 게스트 가수로서 도니체티의 <돈 파스콸레>의 에르네스토, 슈트라우스의 <카프리초>에서 이탈리아 가수역, 취리히 그로스 뮌스터에서 바흐의 <마태 수난곡>의 복음사가로 활동하였고 루체른 헨델 축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그리고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지성을 소유한 테너
– 브라반트 다흐발트 신문, 네덜란드

최근에는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세일은 서울 예술의 전당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 기념 모차르트 진혼미사> 테너 솔로, 고양아람누리 기획, 제646회 KBS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및 함신익 상임지휘자 취임축하연주회에서 카를 오르프의 <까르미나 부라나> 테너 솔로 그리고 2010년 KBS 송년음악회 초청 연주 등을 성공리에 마쳤다.

절대적으로 정확한 발음, 탁월한 음악성, 한마디로 : 고귀한 소리 – 베이스-바리톤, 성악가 토마스 크바스토프 교수

쿨 입상 경력으로는 2005년 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2위에 이어 취리히 키바니스 리트 듀오 콩쿨 1위,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최고의 성악가상, 스위스 미그로스 상 2년 연속 수여, 베를린 다스 리트 콩쿨 3위, 오사카 슈베르트 국제콩쿨 우승 등 다수의 콩쿨에서 화려하게 입상하였다.

서울 에서 출생한 테너 김세일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로마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을 졸업하고, 스위스 제네바 음악원에서 연주 디플로마, 취리히 음악대학에서는 독주자 디플로마와 음악가 칭호를 획득했다. 그리고 2007-2008년에는 네덜란드 오페라 스튜디오 정식 단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니콜라이 겟다, 프랑코 코렐리 등을 사사하였으며 다수의 마스터 클래스 (엘리 아멜링, 토마스 크바스토프, 비르지니아 체아니, 페터 슈라이어 등)를 이수하였다.